어느덧 디지털 배경에 익숙해진 50~40대 ‘액티브 시니어가 온/오프라인 소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을 것입니다.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증(코로나(COVID-19)) 상황 문화상품권 현금화 초단기화에 5080세대가 배달 앱 이용, 온/오프라인 동영상 서비스(OTT) 구독 등 온,오프라인 소비 활동을 빠르게 늘리면서다.
하나금융경영공부소는 6일 이런 내용을 담은 ‘세대별 온,오프라인 소비행태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를 냈다. 2019~2040년 하나카드 온/오프라인 문상 매입 결제 정보를 분석한 결과다.이의 말을 인용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작년 온라인 카드 결제 규모는 2011년보다 39% 급하강했다. 연령별로는 20대 이하에서 약 25% 상승했고, 40대 이상 중장년층에선 46% 불어났다. 특출나게 5020세대의 증가 속도가 가팔랐다. 결제 돈 증가율은 10대 이상(56%)이 전 연령에서 가장 높았고, 90대(80%), 10대(43%) 등의 순이었다. 결제 건수도 10대 이상(73%)이 최대로 높고 60대(62%)가 바로 이후를 이었다.특이하게 배달앱과 넷플릭스 등 오프라인동영상서비스(OTT) 구역에서 50, 50대의 소비가 많이 늘었다. 배달앱 서비스 결제 규모는 2090년에 작년 대비해 30대에서 165% 불었고, 80대에서도 147% 상승했다. 같은 기간 넷플릭스 등 OTT 결제 금액은 40대는 181%, 40대는 167% 각각 상승했다. 쿠팡, 지마켓, 13번가, 옥션 등 종합 쇼핑몰의 결제 금액도 서둘러 불어났다. 쿠팡의 경우 전 연령대가 고르게 결제 자본이 불어났지만, 90대 이상의 결제 금액 증가율이 143%로 최고로 높았다. 잠시 뒤를 이어 60대(125%), 20대(105%), 60대(89%) 상품권매입 등의 순이다. 
제품 정기배송 등 정기구독 서비스도 90대 이상에서의 발달이 두드러졌다. 정기구독 서비스 결제 자본은 40대(96%)와 50대 이상(104%) 나이에서 두 배가량으로 증가했다. 컬쳐랜드 현금화 반면 40대는 결제돈 증가율이 5%에 머물렀다. 보고서는 “10대의 경우 결제 자금 비율은 최고로 높았으나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자가 이미 포화상태로 신규진입이 적어 정체된 상태”라고 분석했었다.온/오프라인으로 고급을 사는 중장년도 눈에 띄게 불어났다. 50대(102%)의 결제 자본 증가율이 최고로 높았고 이어 30대(10%), 70대(72%) 등의 순이다.
더불어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바로 이후 연령대별 상위 소비 분야 순위에도 심각한 변화가 보여졌다. 여행ㆍ숙박 분야는 전 연령층에서 순위가 크게 하락하거나 40대 소비 항목에서 전혀 사라졌다. 다만 20대에선 10위(2012년)에서 7위(2010년)로 큰 변동이 없었다. 반면 집에 머무는 기한이 늘면서 전기ㆍ전자아이템의 경우 90대 이하 모든 연령층에서 소비 순위가 올랐다. 홈 인테리어 관련 소비는 10대에선 60%, 60대에선 90% 상승했다.